보도자료

팅크웨어의 신상품 등 주요내용을 전하는 공식 보도자료 입니다.

공시정보
제목 팅크웨어, 초고화질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0' 출시 2022-11-03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은 초고화질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0'를 출시한다고 3일(목) 밝혔다.

 

이번에 팅크웨어가 출시하는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초소형의 콤팩트한 사이즈에 고화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UHD 4K 해상도를 바탕으로 어떤 순간에서도 실제와 같은 선명한 영상을 기록한다. 특히 154도의 넓은 시야각을 확보해 사각 지대를 최소화하며, 고객들은 6축 전자식 흔들림 보정 센서(Advanced EIS)를 통해 움직임이 많은 순간에도 영상을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다.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외부 환경에서 사용하는 모빌리티 캠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팅크웨어는 옷 또는 가방에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클립 케이스와 바이크 헬멧 표면에 장착하는 ▲프레임 케이스, 그리고 수상 레저 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수케이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텍션 케이블도 함께 포함돼 유선 충전시에도 방수 방진 IP 65 등급을 적용함에 따라 고객들은 날씨와 수중 상태 걱정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가장 먼저 KC 인증을 마친 11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180분동안 녹화 할 수 있으며, USB-C 타입 케이블을 통해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상시 녹화 모드를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아이나비 스포츠 MC 10'은 V2D(Vehicle to Device) 방식으로 별도의 충전 없이 모빌리티 장착 상태에서 녹화와 충전을 동시에 시작된다. 그리고 고객들은 아이나비 모빌리티 캠 전용 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1.28인치 LCD 화면으로도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나비 스포츠 MC10'에는 포멧이 불필요한 Loop Recording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어, 메모리카드 저장 공간 부족 시 오래된 영상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을 저장한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은 초소형, 초경량, 초고화질 모빌리티 캠으로 전자식 흔들림 보정 센서와 방수 방진 기능이 적용되어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 된 상품이다" 라면서 "사용자의 편의도 고려한 만큼 활용성 높은 모빌리티 캠으로,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나비 스포츠 MC10'의 가격은 21만 9천 원이며, 팅크웨어는 오는 11월 20일(일)까지 '아이나비 스포츠 MC10'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이나비 32G 메모리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제품 및 이벤트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음글 2022-11-08
이전글 2022-11-0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