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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팅크웨어,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7000 mini' 출시 2022-06-20

팅크웨어(주) (대표 이흥복)는 2채널 QHD-FHD 화질에 2.7인치 LCD 화면과 커넥티드 서비스까지 기능을 갖춘 '아이나비 QXD7000 mini'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월)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선명한 녹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가장 먼저 2560*1440 초고화질 QHD 해상도를 통해 모든 상황을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으며, HD화질보다 4배나 더 많은 368만 화소는 노이즈와 빛의 손실을 최소화하여 도로 위 환경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녹화되도록 한다. 특히 '아이나비 QXD7000 mini'에는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이 탑재되어 밝기의 범위를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확장시켜 야간 주행과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의 변화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가능하게 하며, 소니 스타비스 센서에 아이나비만의 독보적인 센서튜닝기술인 CTS(Contrast Tuning & Stability)가 더해져 보다 뛰어난 화질을 구현한다.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서비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는 ▲기상청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온도가 높아도 계속 고해상도 녹화를 유지할 수 있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를 제어하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까지 4가지 기능이 강화되어 있다. 여기에 커넥티드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주차 충격 알림’과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차량 정보 표출’과 ‘긴급 SOS 알림’ 등 역시 지원되어 통신망 활용 폭을 더욱 넓혔다

 

'아이나비 QXD7000 mini'에는 주행 중 사고 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능이 지원된다.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 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및 30km/h 이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가 적용되며, 또한 주행 시 사고 발생에 대한 위험 사항에 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며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 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

 

그 밖에도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영상녹화 파일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인 ‘타임랩스’, ▲전원 인가 시 3초 만에 작동 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등 국내 동급 최다의 안전 편의 기능을 담았으며, 전국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2년간의 무상 AS가 지원되고 메모리카드는 AS 기간 내 1회 무상 교체 가능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QXD7000 mini'는 전후방 2CH QHD-FHD 통한 초고화질 해상도 및 후방 HDR 탑재로 다양한 조도에서도 선명한 녹화 가능한 블랙박스이다” 라면서 “기본 성능 외에도 별도 장착을 통해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아이나비 QXD7000 mini'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29만 9천 원, 64GB 32만 9천 원이며,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를 함께 구매 시 32GB 37만 9천 원, 64GB 40만 9천 원이다.

 

'아이나비 QXD7000 min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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