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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팅크웨어 최초 짐벌캠' 스냅지(Snap-G), 북미와 아시아 지역 7개국에 진출 … K-GIMBAL 트랜드 선도 2022-06-14

팅크웨어(주)(대표 이흥복)의 짐벌 카메라인 스냅지(Snap-G)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북미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동 지역에 판매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알린다고 14일(화) 밝혔다.

 

스냅지는 지난 1월 국내 출시를 통해 처음 선보인 팅크웨어의 짐벌캠 시장 첫 제품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일본, 홍콩, 캄보디아, 이란까지 총 7개국에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이는 국내 출시 기준으로 약 5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다.

 

팅크웨어는 본격적인 스냅지의 해외 진출에 앞서 글로벌 펀딩사를 통해 미리 현지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했다. 당시 팅크웨어는 북미 지역 크라우드 펀딩사인 인디고고와 일본 지역의 마쿠아케에서 현지 펀딩과 20%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카메라 시장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는 목표 달성률을 약 8,807%나 달성하며 일본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한 바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스냅지가 출시 약 5달 만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것은 스냅지만의 기술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이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라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유통망 확장으로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권역으로 진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짐벌캠 시장에서 K-GIMBAL 트랜드를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스냅지의 글로벌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외 7개국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7월 10일(일)까지 스냅지를 구매하는 국내, 해외 고객들에게는 미니 삼각대와 백팩 마운트, 하드케이스(小)까지 약 11만 원 상당의 사은품 3종을 증정한다.

 

한편, 팅크웨어는 스냅지를 국내 출시 약 2달 만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테크노마트와 같은 전자상가까지 총 26개의 오프라인 판매처에 입점시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 스냅지 화이트 버전인 ‘크림스노우’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라이선스를 얻어 독점 판매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4K 짐벌캠’까지 출시하며 국내 짐벌캠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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